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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아셀떡 아셀떡

대표자 김명진 홈페이지 http://www.ascake.co.kr
주소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매봉길64 부스번호 7K206
전화번호 031-532-2003 전시품목 끝판떡볶이, 떡이랑면이랑, 끝판떡국

회사소개

아셀(ASHER)은 기쁨과 축복을 드린다는 의미합니다.
우리나라 전통음식중의 하나인 떡의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떡의 대중화는 물론 더나아가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특산품과 연계하여 다양한 기능성제품을 연구개발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포담포유"라는 포천시 브랜드 상품을 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당신을 위해 포천의 특산물을 담아드린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특산품 원기 1호(항당뇨기능성고추), 잣잎, 오디, 인삼, 곰취를 이용해 건강을 담았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다양한 상품 개발을 함으로써 여러방면으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편리하게 건강한 아셀떡을 접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편하게 떡볶이, 떡국등을 즐길 수 있도록 끝판시리즈(끝판떡볶이, 떡이랑면이랑, 끝판떡국, 끝판라볶이)컵제품과 별난떡볶이 등을 출시하여 국내외로 수출도 하고있습니다.

제품정보

참가업체제품

끝판떡볶이

아셀떡

쫄깃한 식감을 가지며 토마토소스를 가미하여 매운맛과 단맛을 골고루 느낄 수 있습니다.

참가업체제품

떡이랑면이랑

아셀떡

떡라면을 가열하지 않고 뜨거운물만 부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떡의 깔끔함과 라면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으며 든든한 한끼식사로 적당합니다.

참가업체제품

끝판떡국

아셀떡

진한 국물맛이 우러나는 간편한 떡국입니다.

참가업체제품

끝판라볶이

아셀떡

쫄깃한 식감의 떡과 면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떡고로케(고구마단호박, 치즈감자, 통팥견과류)

떡고로케(고구마단호박, 치즈감자, 통팥견과류)
떡과 고로케? 어떻게?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은 다양한 맛의 고로케, 어묵고로케가 인기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우리의 것은 잘 찾아볼 수 없는것이 현실. 우리는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있는 고로케에 우리의 떡을 접목한다면 그만큼 잊혀져가는 우리 떡을 각인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밀가루 반죽 대신 떡과 속 앙금은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는 맛있는 앙금을 개발, 접목하였고 지금의 떡고로케가 탄생했습니다. 떡 고로케는 식감부터 건강까지 꼼꼼히 준비하였습니다. 기존 고로케의 바삭한 식감은 물론 떡 특성이 잘 살아있는 쫀득함까지 함께 있기 때문에 취식 시 식감이 아주 좋으며, 고로케 앙금의 경우 건강한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모듬 연령층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소문난 공주떡볶이 컵

소문난 공주떡볶이 컵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컵 떡볶이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서 3-4분 조리하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즉석 조리형 컵볶이. <제품 장점> 오리지널 분말소스로 유명 떡볶이의 맛을 재현했습니다. 쌀 99%의 쌀떡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냉장/냉동 진열이 필요없고 실온 보관이 가능해 보다 편리합니다. <맛있게 조리하는 법> 컵 안에 떡과 분말소스를 모두 넣은 후 표시선까지 물을 붓고 잘 섞어준 후, 전자레인지에서 3-4분 조리합니다. (1000W 기준) 더 말랑말랑한 떡의 식감을 원하시면 30초 정도 추가 조리하세요. 완성 후 1-2분정도 그대로 두시면 소스가 떡 안으로 배어들어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수라당 오메기떡

수라당 오메기떡
제주 특산품으로 유명한 오메기떡은 참쑥과 차조, 통팥을 사용하여 만든 제주도의 대표적인 향토떡입니다. 현대인의 식감에 맞게 차조 함량을 줄이고 찹쌀에 쑥을 갈아 통팥앙금을 넣고 통팥고물을 묻힌 떡으로 간식 또는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습니다. 수라당오메기떡은 해외 미국, 영국 등에서도 수출하고 백화점과 할인마트 등에서 즉석제조로 판매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수라당의 대표상품입니다.

몽중등과 찹쌀떡

몽중등과 찹쌀떡
2011년 전국 쌀가공제품 품평회 금상 수상, 2012년 우수쌀가공제품 TOP 10선정 몽중등과의 유래 : 문화재 뿐만 아니라 역사속 수많은 인물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는 안성시 죽산면의 칠장사 조선시대 32세까지 과거에 급제하지 못했던 어사 박문수가 과거를 치르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중 칠장사를 찾았던 어사 박문수가 나한전에 기도를 드린 후 꿈에 과거 시험에 출제될 시제가 나와 장원 급제를 하였다는 몽중등과시 몽중등과시의 현장인 나한전에는 옛날에는 과거시험에 장원을 꿈꾸던 선비들이 많이 찾았고 지금도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나 수험생 자녀를 둔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몽중등과는 그 어원에 유래하여 탄생한 제품이며 구성은 흰찹쌀떡, 쑥, 단호박,흑미, 홍국쌀찹쌀떡등 다양한 색상으로 포장되며 수험생들 뿐만아니라 평상시 선물용, 답례용등 간식용으로도 인기가 아주 높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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