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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라이스파이 라이스파이

대표자 임철준 홈페이지 http://www.ricepie.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 90번길 14 라이스파이 부스번호 7J204
전화번호 031-749-8282 전시품목 오메기떡 (OMEGI DDUCK)

회사소개

Since 1965
1965년 창억(밝은창(彰) 억억(億) 이라는 선친의 아호를 사용한 전라도 광주의 창억떡집을 모태로 50년 가업을 지켜온 장인정신과 열정도전 기업정신으로 100년을 이어가며 감사의 마음 담아 행복을 전하는 기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떡의 어원인 덕(悳) 이라는 뜻처럼 어진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롭게 베푸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떡을 만드셨던 창업주의 장인정신과 끊임없이 타협하지 않고 고객의 건강에 이로운 떡을 만들기 위해 열정적인 도전으로 떡의 역사만큼 더 오래 갈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행복을 전하는 기업으로 건강한 떡 이야기, 맛있는 떡 이야기, 행복한 떡 이야기를 전국 방방곡곡에 전하고자 합니다.

제품정보

참가업체제품

제주 오메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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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기떡은 차조가루를 둥글게 빚어 도넛처럼 가운데 구멍을 내고 삶아서 팥고물에 굴린 것으로 제주도 지방에서 유래되었고 차조의 제주도 방언이 오메기라는 것에서 오메기 떡이라 불립니다.
제주 향토떡인 오메기는 한라참쑥과 찹쌀, 팥이 주재료로 사용됩니다.
영양만점 팥과 쫄깃쫄깃한 식감의 오메기 떡은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합니다.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도지사상 수상, 쌀가공품 품평회 대상 수상, 우수쌀 가공제품 Top10에 선정되는 등 떡으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에 오른 떡입니다.

참가업체제품

수리취 오메기떡

라이스파이

국내산 찹쌀에 차조와 수리취를 여러 번 치대어 반죽한 인절미 피에 팥과 견과류를 넣고 둥글게 모양을 잡은 후 고소한 렌틸콩을 골고루 묻혀낸 떡입니다.
제주 향토떡인 오메기에 해발 600m이상 숲에서 자란다는 수리위를 듬뿍 첨가해서 건강에 보다 이롭게 만들었습니다.
수리취에는 카로틴과 비타민 B복합체가 있어서 칼슘과 철분 등을 골고루 가지고 있으며, 비타민C가 알코올 분해를 도와주고 비타민B2는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우수쌀가공제품 등으로 선정되어 우수한 맛과 품질을 공인 받은 제품입니다.

참가업체제품

씨앗 오메기떡

라이스파이

국내산 찹쌀에 차조와 쑥을 넣어 여러 번 치대어 반죽한 인절미 피에 팥과 견과류를 넣고 둥글게 모양을 잡은 후 호두, 땅콩, 호박씨, 해바라기 씨앗 등의 다양한 견과류를 묻혀낸 떡입니다.
두뇌활동에 좋은 다양한 견과류가 성장기 아이들과 수험생에게 추천합니다.

참가업체제품

카카오 오메기떡

라이스파이

국내산 찹쌀에 차조와 쑥을 넣어 여러 번 치대어 반죽한 인절미 피에 팥과 견과류를 넣고 둥글게 모양을 잡은 후 카카오를 넣어 만들었습니다.
카스테라 고물을 묻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오메기떡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참가업체제품

말차 오메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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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찹쌀에 차조와 쑥을 넣어 여러 번 치대어 반죽한 인절미 피에 팥과 견과류를 넣고 둥글게 모양을 잡은 후 일본산 고급 말차(마차)가루를 묻혀낸 떡입니다.
강하지 않은 쌉쌀한 맛이 일품입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떡고로케(고구마단호박, 치즈감자, 통팥견과류)

떡고로케(고구마단호박, 치즈감자, 통팥견과류)
떡과 고로케? 어떻게?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은 다양한 맛의 고로케, 어묵고로케가 인기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우리의 것은 잘 찾아볼 수 없는것이 현실. 우리는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있는 고로케에 우리의 떡을 접목한다면 그만큼 잊혀져가는 우리 떡을 각인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밀가루 반죽 대신 떡과 속 앙금은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는 맛있는 앙금을 개발, 접목하였고 지금의 떡고로케가 탄생했습니다. 떡 고로케는 식감부터 건강까지 꼼꼼히 준비하였습니다. 기존 고로케의 바삭한 식감은 물론 떡 특성이 잘 살아있는 쫀득함까지 함께 있기 때문에 취식 시 식감이 아주 좋으며, 고로케 앙금의 경우 건강한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모듬 연령층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유미지 떡국떡

유미지 떡국떡
건강한땅 에서 농협에서 계약재배한 유기농쌀로 만든 떡국떡입니다 각종 요리에 넣어드시면 부드럽고 쫄깃한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떡국떡

떡국떡
쌀을 원료로 만든 부드럽고 쫄깃한 쌀떡의 맛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국민 컨슈머리포트]에서 시중에 판대되고 있는 떡국떡을 수거하여, 맛과 가격을 고려해서, 블라인드 테스트 및 평가를 한 기사 입니다.(2015년 2월 기사) 요즘도 쌀을 씻고 불려서 방앗간에 가 가래떡을 뽑아 오는 집이 있다. 이런 집들은 식구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썰면서 남은 꽁지를 먹는 즐거움을 누리기도 한다. 또는 기계로 썰어와 써는 수고만은 덜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집에선 썰어놓은 떡을 구입한다. 가장 큰 이유는 편리함 때문이다. 떡 뽑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외려 시판용 떡국 떡이 경제적이라는 주부들도 적지 않다. 국민 컨슈머리포트 설 먹을거리 점검 두 번째는 떡국 떡이다. ◇시판 떡국 떡 브랜드 다양= 현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10가지, 이마트는 7가지, 홈플러스는 6가지, 롯데마트는 5가지를 각각 판매하고 있었다. 평가 대상 떡국 떡은 취급 제품 종류 수가 가장 많은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일괄 구입했다. 우선 최고가인 CJ제일제당 우리햅쌀떡국떡(100g당 693원), 최저가인 칠갑농산 우리쌀떡국(298원)을 골랐다. 칠갑농산 제품은 마침 세일 중으로, 4일 원래 가격(417원)으로 환원될 예정이다. 그래서 칠갑농산 제품을 제외하면 가장 싼 제품인 동성식품 우리쌀떡국떡(355원)을 추가했다. 또 하나로마트에서 가장 잘나가는 제품인 송학식품의 햇살떡국(468원)도 대상에 넣었다. ◇재료는 모두 우리쌀=이번 떡국 떡 평가에는 ㈔세계음식문화원 이사장이며 식공간연출학 박사인 양향자 이사장, 한국농식품직업전문학교 식품산업학부 김경분 겸임교수, 63뷔페 ‘파빌리온’ 한식총괄 김영호 셰프, 쿠킹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 메이김 대표가 나섰다. 떡국 떡 4가지를 1∼2인분씩 지퍼 백에 나눠 담아 지난달 29일 평가자들에게 보냈다. 평가는 우선 모양 색깔 냄새 등 외관평가, 떡의 퍼짐성, 식감, 맛 4가지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떡국 떡의 평가인 만큼 국물은 맹물로 했고, 고명도 얹지 않기로 했다. 4가지 평가를 바탕으로 1차 총평가를 한 다음 가격을 공개하고 2차 총평가를 했다. 모두 제일 좋은 제품에 4점, 제일 좋지 못한 제품에 1점을 주는 상대평가 방식을 택했다. 그동안 재료를 공개한 뒤 2차 평가를 했으나 평가 대상 제품이 모두 국산 쌀 98∼99%로 재료의 차별성이 없어 생략했다. ◇품질은 기대 이하=시판되는 떡국 떡들은 평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지 못했다. 1차 총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70점 이상을 받은 제품이 한 가지도 없었다. 최고가 제품인 CJ제일제당(㈜미정 제조) 우리햅쌀떡국떡은 공동 1위를 차지했으나 68.75점에 그쳤다. 김 교수는 2일 “쌀의 부드러움보다는 전분의 느낌이 난다”면서 “이 제품이 가장 비싸다니 의외”라고 했다. 가격 공개 후 총평가에선 결국 2위로 떨어졌다. 이 제품은 중소기업인 미정을 돕기 위해 CJ제일제당이 유통만 맡고 있다. 동성식품 우리쌀떡국떡은 우리햅쌀떡국떡의 절반가격이었지만 1차 평가에서 공동 1위에 올랐다. 가격 공개 후 실시한 2차 평가에서 75점으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세일 중인 칠갑농산 우리쌀떡국은 모양 색깔 냄새 등 외관평가에선 81.25점으로 전 항목 통틀어 최고점을 받았다. 그러나 맛에서 낮은 점수를 받으면서 1차 평가 62.5점, 2차 평가 56.25점에 그쳤다. 평가 대상 중 두 번째로 비싼 송학식품 햇쌀떡국은 1, 2차 평가에서 모두 50점을 받아 최하위였다. 특히 ‘좋지 않은 냄새가 난다’는 지적과 함께 외관항목에서 43.75점으로 최저점을 기록했다. 떡국 떡 역시 품질이나 맛이 가격과는 비례하지 않음을 보여 주었다.

몽중등과 찹쌀떡

몽중등과 찹쌀떡
2011년 전국 쌀가공제품 품평회 금상 수상, 2012년 우수쌀가공제품 TOP 10선정 몽중등과의 유래 : 문화재 뿐만 아니라 역사속 수많은 인물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는 안성시 죽산면의 칠장사 조선시대 32세까지 과거에 급제하지 못했던 어사 박문수가 과거를 치르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중 칠장사를 찾았던 어사 박문수가 나한전에 기도를 드린 후 꿈에 과거 시험에 출제될 시제가 나와 장원 급제를 하였다는 몽중등과시 몽중등과시의 현장인 나한전에는 옛날에는 과거시험에 장원을 꿈꾸던 선비들이 많이 찾았고 지금도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나 수험생 자녀를 둔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몽중등과는 그 어원에 유래하여 탄생한 제품이며 구성은 흰찹쌀떡, 쑥, 단호박,흑미, 홍국쌀찹쌀떡등 다양한 색상으로 포장되며 수험생들 뿐만아니라 평상시 선물용, 답례용등 간식용으로도 인기가 아주 높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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