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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

오성제과 오성제과

대표자 김희자 홈페이지 http://www.osfood.co.kr
주소 전북 김제시 금산면 모악5길 84 부스번호 7J108
전화번호 063-544-5353 전시품목 누룽지,약과

회사소개

오성제과는 1991년 창업이래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친환경 누룽지, 약과 등 건강한 제품을 생산하는 농식품가공 전문기업입니다. 20여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7년 이래 1,2,3기 BUY전북으로 선정,
2009년에는 한국전통식품 품질인증, '생옥고' 특허개발. 2010년 누룽지업계 최초 HACCP를 인증 받았습니다. 현재 오성제과는 바쁜 현대인의 간편한 아침을 제공하고, 노인건강식과 환자 회복식 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안전한 식품생상을 통하여 건강하고 정직한 식품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늘 한결같은 정직함과 오늘보다 더 한 정성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품정보

참가업체제품

쌀 누룽지, 현미누룽지

오성제과

김제평야에서 재배한 온전한 쌀과 현미로 정성껏 밥을 지어 누룽지를 만듭니다. 여느 단면만 구운 누룽지와는 달리 양면을 구운 누룽지로 한장의 누룽지가 두장으로 갈라져서 고소함과, 바삭함이 지금껏 맛봐 오신 누룽지와는 다릅니다. 누룽지가 바삭하여 과자처럼 바로 드셔도 되고, 누룽지 시리얼, 누룽지카나페, 누룽지 백숙등 응용요리에 사용하시기에 좋습니다. 또한뜨거운물에 금방 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여느 누룽지처럼 오래 끓일 필요가 없습니다.

참가업체제품

대용량 쌀누룽지 1.8kg

오성제과

김제평야에서 재배한 온전한 쌀과 현미로 정성껏 밥을 지어 누룽지를 만듭니다. 여느 단면만 구운 누룽지와는 달리 양면을 구운 누룽지로 한장의 누룽지가 두장으로 갈라져서 고소함과, 바삭함이 지금껏 맛봐 오신 누룽지와는 다릅니다. 누룽지가 바삭하여 과자처럼 바로 드셔도 되고, 누룽지 시리얼, 누룽지카나페, 누룽지 백숙 등 응용요리에 사용하시기에 좋습니다. 또한뜨거운물에 금방 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여느 누룽지처럼 오래 끓일 필요가 없습니다.

참가업체제품

즉석 컵누룽지 (쌀, 현미)

오성제과

품질 좋은 국내산쌀로 만든 누룽지로, 끓는 물을 붓고 5분만 기다리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즉석 누룽지탕

참가업체제품

우리밀 약과(미니)

오성제과

임금님이 수라상에 오르던 전통 약과를 한입에 쏘옥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간편하게 즐기실수 있습니다.
우리밀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건강에 이롭고, 우리밀로 더욱 믿고 맛보실 수 있습니다.
한입크기의 개별 포장으로 핸드백에도 들어가는 작은 크기로, 자동차안이나 등산 갈때 어디서든 즐기실 수 있습니다.

참가업체제품

우리밀약과 (스탠드 파우치)

오성제과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던 국화모양의 전통약과입니다. 제사상이나 차례상에 올리던 전통적 이미지의 약과에서 손님 접대용
다과상에 적합합니다. 달콤한 약과와 녹차에 어울리며,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즐기실 수 있으며,
독특한 계피향이 풍미를 더합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오래구워구수한 누룽지

오래구워구수한 누룽지
1.100%쌀로 만든 한국전통식품입니다. 2.최대한 얇게 구워 그냥 드셔도 바삭합니다. 3.황동판에 구워 구수한 풍미가 오래 갑니다. 4.은근한 불에 오래 구워내어 고소합니다. 5.위생적인 시설에서 만들어져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6.소포장부터 벌크형 대용량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끓임용누룽지

끓임용누룽지
밥을 지어 가마솥같은 무쇠주물판에 밥을은근한 열로 눌러 누룽지 본래의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한쪽 면만 구워 끓여 드시기에 좋게 만든 제품임. 부드러운 식감으로 아침식사대용, 후식용으로도 좋음.

금싸락누룽지

금싸락누룽지
금싸락누룽지는 100% 국내산(신동진벼) 햅쌀을 엄선하여 철저한 위생처리를 거친 무보존료 제품으로 아침식사 대용, 환자 웰빙식, 수험생·어린이 웰빙과자 등으로 옛 고향의 맛이 살아있는 무공해 영양식품 이며 어머님의 사랑과 정성을 담은 웰빙식품입니다.

찰가마누룽지

찰가마누룽지
국내산쌀100% 양면으로 구워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고 구수하다. 과자로 먹어도 구수하고 끓여먹으면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어 한끼식사로 정통 웰빙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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